강릉 모래내한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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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찹쌀 반죽하기

    강릉지역의 엄선된 찹쌀과 뽀얀 콩 물을 잘 반죽하여 가마솥에 넣고 장작불로 푹 찝니다.
    잘 쪄진 찹쌀 반죽을 방망이로 충분히 빻아 더욱 찰지고 연하게 만듭니다.(그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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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찹쌀 바탕 만들기

    찰지고 연해진 찹쌀 반죽을 네모난 틀에 넓게 편 후 건조시킨 다음 가로 10cm 세로 10cm 크기로 자릅니다. 이것을 찹쌀 바탕이라고 하며 이렇게 만들어진 찹쌀 바탕을 햇볕에 건조합니다.(그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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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찹쌀 튀기기

    잘 건조된 찹쌀 바탕을 깨끗이 청소합니다. 하나 하나 찹쌀 바탕에 묻어 있는 감자전분을 솔로 일일이 손질합니다. 손질된 찹쌀바탕을 4배 크기로 부풀리기 위해 팔팔 끓인 식용유에 넣어 튀깁니다. 이때 좋은 모양새를 내기 위해 네 모퉁이를 잡아 펴 줍니다.(그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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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한과 모양만들기

    4배 크기로 튀겨진 찹쌀 바탕을 네모 반듯한 모양으로 만들기 위해 네 모퉁이를 칼로 손질합니다.
    네모 반듯하게 손질된 찹쌀 바탕을 조청을 발라 충분히 스며들게 한 다음 밥풀튀김으로 예쁜 옷을 입히면 과줄은 완성됩니다.(그림4)

    강정도 찹쌀 바탕으로 크기만 다를 뿐 모든 제조 과정은 과줄과 동일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과줄과 강정은 보관과 이용이 편리하도록 포장을 하게 됩니다.